[자몽소다] 더블 플레이어(Double Player)
<스포주의>
<리뷰와 별점은 완벽히 제 주관입니다 ^^;; 주의해주세요!>
[자몽소다] 더블 플레이어(Double Player)
#근미래물 #다공일수 #게임물 #뽕빨물 #유혹수 #하렘
주인공 - 루이스, 베롤트, 유니 반 듀크, 데미안, 페이렌, 클로토, 에폰, 정지오
주인수 - 최보령
간략 줄거리 :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 현실에서는 금욕적이고 사무적인 최보령은 본인의 욕구를 마음껏 풀기 위해 가상 현실 판타지 게임에 성인용 확장팩까지 구입한다. 들어가보니 튜토리얼도 없이 사람들이 다 자신을 피하고 이름도 바뀌어 있고 직업을 보니 술집 작부로 설정 되어 있다. 게임 속에서 몸을 팔며 본인의 욕망을 깨달은 조이(보령)은 보이는 남자마다 몸을 섞고 자신의 하렘을 만든다.
-
별점 : ★★★☆
'벨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돌체] 더 파이널 버튼콜(The Final Curtain Call) (0) | 2018.06.27 |
|---|---|
| [ZIG] 키스 미 이프 유 캔(Kiss Me If You Can) (0) | 2018.06.25 |
| [꾸밍크]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0) | 2018.06.24 |
| [ZIG] 키스 미, 라이어 (Kiss Me, Liar) (0) | 2018.06.17 |
| [키에] 가쉽 (Gossip) (0) | 2018.06.15 |
[꾸밍크]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스포주의>
<리뷰와 별점은 완벽히 제 주관입니다 ^^;; 주의해주세요!>
[꾸밍크]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판타지물 #현대물 #강공 #츤데레공 #헌신수 #아방수
주인공 - 지한서
주인수 - 이도영
간략 줄거리 : 5년전 대참사의 날, 지구 곳곳에 갑자기 나타난 게이트에서 몬스터들이 튀어나와 지구를 습격하기 시작한다. 그와 동시에 몇몇 사람들의 눈앞에 상태창이 뜨게 되는데 그것을 1차 각성이라고 하며, 각성한 사람들을 헌터라고 한다. 이도영은 헌터로 각성했지만 막상 사냥에는 아무 쓸모가 없는 운스탯만 높아져서 막노동으로 근근이 살아가다가 그가 짝사랑하는 S급 헌터 지한서가 있는 A급 게이트에 신청하고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건만 얼떨결에 붙어 같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게이트는 지한서를 죽이려는 함정이었고, 이도영은 죽을 뻔한 순간에 도움을 청하기 위해 지한서의 이름을 불러 특수 능력이 발휘 돼 2차 각성을 하는데, 그게 지한서의 마나를 속박하는 능력이었고 둘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살게 되고 몸이 엮이면서 사랑이 싹튼다.
-
별점 : ★★★
글은 나쁘지 않았는데요. 제가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들었습니다.....
우선 판타지+현대+사건물 거기다 외유내강수에 환장하기 때문에 이거다 싶어서 골라다 봤는데 복병이었어요. 우선 리디가 어떤 기준으로 키워드를 넣는지 모르겠고... 아니 분리불안 걸리고 툭하면 질질 짜는데 이게 어떻게 외유내강이야. 어?? 가끔가다 얘가 한서를 위해 내가 강해져야 해! 그와 떨어져야 해! 하긴 하는데 막상 또 공이 어디 나가거나 아파보이면 다시 질질짜요. 제가 봤을때 얘의 아이덴티티는 눈물많은 아방수인데 외유내강을 강제 주입했다 뺐다하는 기분이에요. 정~~~~~말 툭하면 웁니다. 아니면 눈물을 글썽이거나. 아방수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보는데 윽윽거렸어요. 기대라도 안하고 봤으면 괜찮았을텐데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들어요. 미리보기로 봤을 때는 얘가 가족도 잃고 배도 곪으면서 고시원에서 막노동 전전하길래 정말 외유내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웬걸..
그리고 기대했던 판타지 요소도 비중이 크지 않았습니다. 세계관은 잘 설정 되어 있는데, 그냥 레벨업 하거나 스트레스 풀라고 몬스터 레이드 가는거 말곤 뭐가 없어요. 사건도 인간끼리의 정치질 속에서 일어납니다. 수의 운 스탯 키워드로 만들려고 판타지로 만든거같음. 그래서 사실 이부분에 제일 실망했어요. BL소설들 대부분이 그렇긴 한데 잘 설정해 놓은 판타지 세계관을 제대로 못살린 느낌이 듭니다.
그 외에도 너무 자주 나오는 상태창이나 제 중2 시절을 보는 듯한 공의 욕설과 오글거리는 말투가 있는데 저는 수가 너무 거슬려서 다른게 크게 거슬리진 않았네요. 씬은 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그걸로 마음을 위로했네요.
'벨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ZIG] 키스 미 이프 유 캔(Kiss Me If You Can) (0) | 2018.06.25 |
|---|---|
| [자몽소다] 더블 플레이어(Double Player) (0) | 2018.06.24 |
| [ZIG] 키스 미, 라이어 (Kiss Me, Liar) (0) | 2018.06.17 |
| [키에] 가쉽 (Gossip) (0) | 2018.06.15 |
| [아무] 오르카 (0) | 2017.07.12 |
[ZIG] 키스 미, 라이어 (Kiss Me, Liar)
<스포주의>
<리뷰와 별점은 완벽히 제 주관입니다 ^^;; 주의해주세요!>
[ZIG] 키스 미, 라이어 (Kiss Me, Liar)
#오메가버스 #개아가공 #강공 #재벌공 #임신수 #도망수 #짝사랑수 #할리킹
주인공 -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
주인수 - 서연우
간략 줄거리 : 완벽한 외모에 재벌인 극알파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은 세상 모든 여자와 잘듯이 여자를 갈아치우지만 남자는 절대 안지 않는다. 그런 그의 비서인 서연우는 대학생때부터 그를 짝사랑해왔다. 키이스가 내뱉은 차가운말에 상처를 입고, 자신과는 이어질 일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비서일을 계속하며 그가 차는 여자들에게 이별통보를 대신 하다가 뚜들겨 맞기도 한다. 그러던중 키이스가 주최 하는 파티에 비서로서 참석했다가 강간 미수를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 일을 그만두지만, 집까지 찾아온 키이스의 부탁으로 다시 비서일을 하는 대신 그의 집에 거주하게 된다. 서로의 페로몬에 못참고 서로의 히트사이클과 러트가 겹치는날 근 2일동안 쿵떡쿵떡하면서 연우는 키이스가 자신을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바람피는걸 목격하면서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게 아니란걸 깨닫고 비서 그만뒀다가 키이스가 넘치는 페로몬때문에 미쳐서 밤중에 찾아와 섹스했는데 그때 임신해버리고 연우는 키이스에게 표식을 남김. 그리고 키이스를 가지고 놀다가 도망간다. 근데 붙잡히고 다시 사랑함. 이게 간략인가? 근데 내용이 너무 많아.
-
별점 : ★★★☆
외전이 욕을 무진장 먹던데 원래 외전이란 서비스씬이라는 암묵적 룰을 깨서 그런듯.. 이쪽 외전은 그런게 아니에요. 연우가 거짓말 남겨뒀던거 들통나는 씬이랑 진짜 뭔지 모를 주인공수 아들 스펜서 하고 키스 미 이프 유 캔에 나온 조쉬 아들들이랑 엮이는 내용이랑 많은 분들이 빡쳤던 1권 시점 이전부터 키이스가 연우에게 갑질했던 내용 + 연우가 키이스 집에 들어갔을 때의 키이스 시점 내용인데. 맨처음에 거짓말 들통나는 부분까지는 이해하는데 그 뒷부분은 굳이 들어갈 이유가 있었나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빡치거나 하진 않았는데 영문을 모르겠어요..그냥 키이스 시점에서 연우한테 확실히 끌리게 된 부분만 넣어줘도 됐을거 같은데 외전쓰기 힘드셨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머리 비우고 저처럼 즐기는 용도로 보시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립니다. 전 나름 재밌었고 키스 미 이프 유 캔도 볼 예정입니다. 조쉬랑 체이스 시점인데 이 쪽도 좀 궁금하네요
'벨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몽소다] 더블 플레이어(Double Player) (0) | 2018.06.24 |
|---|---|
| [꾸밍크]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0) | 2018.06.24 |
| [키에] 가쉽 (Gossip) (0) | 2018.06.15 |
| [아무] 오르카 (0) | 2017.07.12 |
| [메카니스트] 야수 (0) | 2017.07.06 |